SM그룹의 제조 부문 계열사인 SM스틸(대표이사:김기호)은 10일 군산자유무역지역 내에 위치한 공장에서 스테인리스 후판 공장 준공식을 진행했다.

◇ 6월 10일 오후 2시에 열린 SM스틸의 군산 후판공장 준공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와 방역 규칙을 준수한 가운데 치뤄졌다.

◇ 포스코 스테인리스 마케팅실 송경화 실장이 준공행사 테이프 커팅식 참석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 식전행사로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됐다.

◇ 식전 행사 이후 공장 내부 투어가 진행됐다.

◇ 열처리와 교정 및 절단 작업을 마친 SM스틸의 스테인리스 후판 제품. 초도 제품은 6월 말 생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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