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아시아스틸포럼 2019(Asia Steel Forum)’가 마지막 날 공장 투어를 끝으로 3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날 공장 투어는 오전에 용강그룹 철근 생산라인 및 전기로를 방문하고, 오후에는 사강그룹 후판 생산라인을 방문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 참가자들이 용강그룹 소개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 용강그룹 철근 생산라인을 방문한 참가자들.
◇ 제품을 살펴보고 있는 참가자들.
◇ 참가자들이 사강그룹 정문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강그룹 후판 생산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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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양해 기자   cyh@steelnsteel.co.kr
    스틸데일리 냉연도금 담당 최양해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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