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에스티가 코리아빌드 2020에서 TITAMAX(티타맥스) 신제품을 선보였다.


황금에스티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빌드2020에 참가하여 주력 표면재 브랜드인 티타맥스를 전면에 내세우며 참가자 및 고객사들의 호응과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아트 컬래버레이션 관 <경계境界-The Limit>에서 민예은 작가와 황금에스티가 공동작업의 결과물을 냈다. 건축물의 자재로만 인식되던 스테인리스 칼라강판 TITAMAX 소재를 민예은 아트 디렉터가 아름다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황금에스티 관계자는 "코리아빌드를 통해 스테인리스라는 소재를 바라보는 인식이 생산품에서 멈추지 않고 하나의 작품으로 거듭날 기회를 마련해보고자 했다."면서 "민예은 작가가 관람객들이 스테인리스의 다양한 표면과 컬러를 느낄 수 있도록, 의도에 잘 부합되는 멋진 작품을 만들어 준 것 같다"고 전했다.

황금에스티는 스테인리스 코일센터로 출발하여, 이후 건축용 인테리어 소재로서 주로 사용되는 컬러 스테인리스의 성장 가능성을 발견하면서 수년간 설비에 집중적으로 투자했다. 그 결과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가공 설비를 갖춘 기업으로써 큰 성장을 이뤄왔다.

◇ 황금에스티는 티타맥스 제품에 최신 유행 색상인 Purple Wine, Lapis blue색을 적용하여 신제품을 출시했다.

황금에스티의 표면재 브랜드인 TITAMAX는 No.4 나 헤어라인에 더하여 수퍼미러, 비드블라스트, 바이브레이션 등 표면 가공품을 자체 생산하고 있고, 티타늄 컬러 코팅과 인코 컬러 프로세스를 이용하여 다양한 컬러를 구현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코팅 제품들이 해결하지 못한 색상 변화가 없는 오염방지 코팅을 개발하여 최첨단 생산 라인 (나노 클리어 코팅)에서 생산 중에 있다. 황금에스티의 수퍼미러 설비와 티타늄 진공챔버의 설비 투자 규모는 현재 국내 최대다 .

황금에스티의 경우 당진공장에 표면재 센터를 설립한 이후 최근까지 꾸준한 설비증설과 투자를 이어가면서 스테인리스 표면에 다양한 색상을 구현하면서 미관적인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내부식성 및 내마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 잠실 제2 롯데월드 에비뉴엘의 출입구 캐노피와 창호 프레임에 티타맥스가 적용됐다.

한편, 황금에스티는 스테인리스 원소재부터 티타맥스 제품까지 한 번에 작업이 가능한 차별성을 바탕으로, 인테리어용 내외장재, 엘리베이터, 자동문, 창호 프레임 등 다양한 제품을 고객에게 공급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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