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중국 당산의 빌릿 공장출하가격은 톤당 3,310위안으로 전거래일 대비 톤당 10위안 상승했다. 창고현물가격은 톤당 3,390위안으로 수준을 기록했다.



중국 현지언론의 철강재 종합지수는 137.28로 전 거래일 대비 0.09% 하락했다. 이 가운데 철근가격지수는 148.65로 전일 대비 0.15%, 열연코일 가격지수는 134.17로 전일 대비 0.15% 하락했다.

계절적 비수기로 시장에서는 관망세가 형성됐다. 현지에서는 빌릿 시장이 약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건설용 시장은 약세를 보였다. 중국 주요 도시의 철근 평균 가격은 톤당 3,749위안으로 전일 대비 톤당 7위안 하락했다.

중국 건설용 철강재 시장은 ‘재고 누적-생산 고점-공급 과잉’ 구도가 여전하다. 이에 현지에서는 건설용 철강재 시장이 약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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