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광산업체들의 광업활동 중단 및 사무소가 일시 폐쇄되고 있다.

Glencore사 및 Iamgold사는 근로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사무소를 일시 폐쇄한 것으로 알려졌다. Iamgold사는 근로자 1명의 코로나19 감염으로 재택근무로 전환하고 토론토 사무소를 폐쇄했다.

Glencore사도 근로자 1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음에 따라 런던 사무소를 임시 폐쇄한다고 3월 13일 밝혔다. 또한 금 생산업체인 Kinross사는 토론토 사무소 폐쇄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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