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몽골 정부가 오는 3월 3일부터 중국으로의 점결탄 수출을 재개할 예정이라 밝혔다.

몽골 정부는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몽골 정부는 지난 2월 10일부터 중국 국경선을 폐쇄한 바 있다.

몽골의 수출 재개로 중국에서는 점결탄 부족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몽골은 호주를 제치고 중국의 최대 점결탄 수입국으로 자리잡았다.

중국의 몽골산 점결탄 수입량은 2018년 2,770만 톤에서 2019년 3,380만 톤으로 증가했다. 호주산 점결탄 수입량은 2018년 2,820만 톤에서 3,090만 톤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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