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에스티가 "스테인리스 색을 입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호텔페어2020에 참가했다.

황금에스티는 수퍼미러, 비드블라스트, 헤어라인과 바이브레이션 등 티타맥스 제품과 티타늄 코팅 컬러 스테인리스 구조관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호텔페어2020은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 3층 D전시홀에서 열리는 호텔·리조트 숙박산업 전문 전시회다.

최근 호텔의 내외장재 스펙에 스테인리스가 포함되면서 특히 티타늄 증착 스테인리스 표면제품과 컬러 스테인리스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황금에스티는 이런 추세와 수요를 심도깊게 분석하여 기존 티타늄 증착 헤어라인과 바이브레이션 제품 이외에도 매트한 표면 느낌을 살려 보다 고급스러운 Dull H/L 제품과 Dull Vibration 제품도 전시하여 수요가들에게 다양한 스테인리스 표면제품을 소개했다.


황금에스티의 표면재 브랜드인 TITAMAX는 No.4 나 헤어라인에 더하여 수퍼미러, 비드블라스트, 바이브레이션 등 표면 가공품을 자체 생산하고 있고, 티타늄 컬러 코팅과 인코 컬러 프로세스를 이용하여 다양한 컬러를 구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티타늄 코팅 컬러 스테인리스 구조관도 난간 형태로 제작하여 선보였다. 기존의 구조관 제품에 비해 보다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느낌을 주어 호텔 등 고급 건축 내외장재 판매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황금에스티의 경우 당진공장에 표면재 센터를 설립한 이후 최근까지 꾸준한 설비증설과 투자를 이어가면서 스테인리스 표면에 다양한 색상을 구현하면서 미관적인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내부식성 및 내마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황금에스티는 스테인리스 원소재부터 티타맥스 제품까지 한 번에 작업이 가능한 차별성을 바탕으로, 인테리어용 내외장재, 엘리베이터, 자동문, 창호 프레임 등 다양한 제품을 고객에게 공급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티타맥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titamax_official/
◇ 스틸데일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