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지난해 스테인리스 빌릿 수입은 급감한 반면, 수출은 증가했다.

통계에 따르면 대만의 지난 2019년 스테인리스 빌릿 수입량은 4만 7,700톤으로 전년대비 60% 급감했다. 지난해 12월 빌릿 수입량은 660톤으로 전년동월대비 98.2% 급감했다.

반면, 대만의 지난해 스테인리스 빌릿 수출량은 1만 1,600톤으로 전년대비 4.4% 증가했다. 지난해 12월 빌릿 수출량은 870톤으로 전년동월대비 5.1% 증가했다.
◇ 스틸데일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