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토쿄스틸(東京製鐵)이 27일 전공장의 철 스크랩 구매가격을 톤당 500엔씩 인상한다. 이번 인상으로 공장별 H2 구매가격은 타하라공장 2만 3,500엔, 오카야마 2만 2,000엔, 큐슈 2만 4,500엔, 우츠노미야 2만 4,000엔, 다카마츠철강센터 2만 1,000엔으로 오르게 됐다.

토쿄스틸은 지난 11월들어 14일 19일에 이어 세번째 인상을 발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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