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12월부터 철스크랩업계에 종사해 오고 있으며, 2012년 3월 (주)인동스틸을 설립하여 22년 9개월째 투명한 경영관리 및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하여 회사를 지속 성장시켜 왔음. 향후의 철스크랩 산업은 “가공쪽으로 스피드있게 가야한다”고 내다보고 길로틴 및 압축기 등 가공설비에 대한 투자를 신속히 집행하여 수요자 니즈를 만족시켜 가고 있음.

철스크랩업계의 고질적인 병폐인 무자료 거래 근절 및 선진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모범납세자 표창을 받음.

거래처에 대하여 철스크랩 매입대금을 익일 결제해 줌으로써 소규모 업체들의 원활한 영업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오고 있음.

광주 야드의 G/T설비는 기계 제작사와 설계부터 제작 전과정을 협업하며 최상의 효율을 갖춘 맞춤형 설비를 설치하여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함.

철스크랩 야드 하화시에는 3차례 검수를 실시하여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감량 및 퇴송률 Zero를 목표로 하여 제강사의 품질 및 조업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음.

2018년 1월부터 호남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철스크랩 관리 전산프로그램 도입하여 업무에 적용함으로써 직원들의 업무시간 단축, 업무효율 향상,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으로 근무의 질을 높이고 회사 경영관리의 효율화를 실현하고 있음.

◇ 스틸데일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