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바오강(Baosteel)이 내수용 석도강판 가격을 전월 대비 100위안 인상한다고 수요업체에 통보했다.

일부 수요가에 대한 우대 조치 개정을 포함해 4개월 연속 인상된 것으로 판재류 시장에서의 가격 인상 동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높아진 원부자재를 활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만큼 석도강판 가격 인상이 시급한 과제가 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중국의 경우 석도강판 성수기를 맞아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수출 오퍼 가격 인상 여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일본철강신문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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