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서울 삼성동 소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포두강철의 고객사 간담회에서 포두철강유니온주식회사 주연춘 부사장은이 국내 고객사를 대상으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국 포두강철이 10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삼성동 소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에서 ‘2019년도 포두강철 한국고객사 간담회 및 제품 설명회’를 개최했다.

한국내 고객 간담회를 겸한 이번 제품 설명회에는 국내 100여개 업체 170여명이 참가해 국내 수요가들의 높은 관심을 그대로 반영했다.

포두철강유니온주식회사 주연춘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2년 연속 수출량 증가폭이 중국내 선두기업으로 올라섰으며 지난해 200만8,600톤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전체 수출 대상국 63개국 가운데 한국시장은 최대 수출국으로 중요한 고객”이라고 설명했다.

주연춘 부사장은 포두강철이 그간 제품 품질과 안정적인 납기로 고객의 신뢰를 얻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 고객사와 협력을 더 강화해 나갈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포두철강기술센터 자동차와 가전용강 연구소 유연 소장의 제품 소개와 더불어 포두철강 품질부서 한옥융 부부장의 품질관리체계 소개시간을 가졌다.

한편 포두철강유니온주식회사 & 포두강철국제무역회사(Inner Mongolia Baotou Steel Union co.,Ltd)는 지난 2007년 한국시장에 진출해 지난해에는200만8,600톤을 수출했으며 이 가운데 한국에만 42만300톤을 수출해 한국이 최대 수출국가라고 설명했다.

또한 포두강철이 이처럼 발전할 수 있었던 것 역시 한국내 고객사의 지지와 도움 덕분이라며 그간의 성원에 감사하고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코자 이번 고객사 간담회를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 10일 개최된 ´2019년 포두강철 한국 고객사 간담회 및 제품 설명회´에는 국내 고객사 100여개 업체 17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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