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녹스(주)(대표 홍성규)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41st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했다.

홍성규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환경산업기술과 그린에너지 산업분야에서 기업간 혁신적 기술협력, 브랜드 협력화를 통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참가 의의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리녹스(주)는 중금속 오염방지 및 사용 부식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내부식성 소재 사용과 코팅처리 된 튜브와 파이프 제품(하스텔로이 등)을 선보였다. 또한 금속 수명 연장을 위해 지속 가능형 소재를 사용해 환경과 비용 측면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리녹스(주)는 자원혁신연구센터, 대외협력비즈센터, 청정융합공정센터가 있다. 3개 센터는 중소기업의 기술 파트너로서써 업체들의 애로문제 해결, 수입대체품 개발 및 전략적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의 40% 이상을 경상연구 개발비에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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