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 배관 제조업체인 성원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증가했으며 이익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원의 1분기 매출액은 22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6% 증가했다. 성원의 1분기 영업이익은 2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7%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7% 감소했다. 한편, 성원의 1분기 영업이익률은 9.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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