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 위치한 국내 최대 스테인리스 구조관 생산업체인 길산파이프(대표이사:정길영)은 1991년 길산정밀로 출발하여, 2006년 길산파이프로 법인명을 변경했다. 또한 2005년 길산에스티 계열사를 설립하여 조관과 각관 설비 등을 추가로 도입하여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전국적인 판매망을 구축하는 등 27년 동안 지속적인 설비 투자와 성장을 통해 현재 국내 최고이자 최대 스테인리스 파이프 업체로 성장했다.

길산파이프는 최근까지도 논산공장 자동화 설비 구축과 생산비용 절감 및 전국적인 판매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길산 그룹의 계열사들과의 시너지 확대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길산에스티 계열사를 통한 스테인리스 배관사업 진출도 내년이면 가시화되면서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편집자 주]

◇ 길산파이프는 설립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인 설비투자와 품질향상에 초점을 맞추며 길산파이프만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길산파이프의 강점을 살린 스마트 팩토리 구축
지속적인 투자를 통한 공장의 자동화와 첨단화 진행


길산파이프는 전국의 수요가들에게 다양한 스펙과 강종의 스테인리스 구조관 파이프를 적기에 공급해왔다. 또한 길산파이프는 설립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인 설비투자와 품질향상에 초점을 맞추며 길산파이프만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길산파이프는 올해 7월 슬리터기를 추가로 도입하면서 안정적인 소재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길산파이프는 조관기 47기와 각관기 10기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올해 7월 슬리터기를 추가로 도입하면서 안정적인 소재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길산파이프의 투자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제품의 고성능화를 위한 레이저 절단기 도입과 레이저 조관기 투자가 계획되어 있다.

길산파이프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차별화된 기술력과 생산 노하우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생산설비의 자동화와 첨단화를 진행하고 있다. 자동화 투자에 나서면서 차별화된 품질 우위를 확보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초반의 투자비용은 들지만, 결과적으로는 생산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품질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 길산파이프는 조관 공장 내 자동차향 공급 라인과 수출향 공급 전용 라인을 갖추고 있다.

길산파이프의 최대 장점은 고객이 원하는 사이즈로 맞춤형 생산을 하여 전국 어디로도 물류가 가능한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는 점이다. 충청권 뿐만 아니라 전국을 커버할 수 있으며 50여대의 차량이 길산의 거래처 배송을 위해 항상 도로를 달리고 있다. 물류의 편리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면서 국내 철강유통업계에서 선도적인 물류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스테인리스 강관의 모든 것을 책임진다!

길산파이프는 지난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국내 최대 스테인리스 구조관 1위 업체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017년 길산파이프의 매출액은 1,283억원, 영업이익은 53억원을 기록했다. 길산파이프의 지난해 순이익은 40억원 수준을 기록했다.

길산파이프의 스테인리스 구조관 생산능력은 월 기준 3,000톤 수준이다. 길산파이프의 생산과 판매는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레이저 가공 사업 진출이 이뤄지면 추가적인 수요 확대로 인한 매출 증대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길산파이프의 각관 생산동

여기에 내년도 계열사인 길산에스티의 배관공장이 완공되면 스테인리스 배관재 판매까지 가능해지면서 스테인리스 강관의 전 제품 구색이 갖춰지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의 판매네트워크와 운송시스템을 결합하여 빠른 속도로 판매 안착 궤도에 올라설 것으로 전망된다.

길산파이프는 수요가들에게 보다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 물류 시스템을 활용하여 전국 어느 지역이든 구석구석까지 전 제품 패키지 배차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제품 구색이 확대 강화되어 수요가들에게 빠른 납기서비스 편의 뿐 만 아니라 패키지로 제품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길산파이프는 스테인리스 시장의 수요개발과 품질 향상에 만전을 기하면서 다양한 수요가들의 욕구를 충족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생산과 판매의 혁신적 패러다임을 주도하며 업계의 귀감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해가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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